(하와이 해변 도로)

요즘 사회에서는 상대방을 쉽게 믿는다는 것은

핸드폰 가게에서 재 값 주고 핸드폰을 사는 격(?) 같은

일명 호갱님, 호구라고들 한다. 

그래서 오늘 큰 남편은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다운 것이 더 많은 것을 나누고자

상대방을 믿는 방법 7가지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상대방을 믿는 법 7가지.


1. 상대방이 성공하기 전에 믿어라.


- 상대가 성공을 하기 전 대가 없이 믿으면 그것이 무한 신뢰로 돌아옵니다.

또 상대가 자신을 증명해 보이기 전에 믿어주면 

그것은 상대의 동기 유발과 잠재력을 꺼낼 수 있는 핵심입니다.


2. 장점을 강조하라.


-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고 하죠? 상대에게 단점보다는 장점을 말해보세요.

분명히 고래처럼 춤을 출 것입니다.


3. 과거의 성공을 상기시켜라.


- 상대에게 장점을 강조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감! 이 자신감은 과거의 성공 경험을 통해 나올 수 있습니다.



4. 실패할 때 자신감을 불어 넣어라.


- 실패를 하면 포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질책보다는 신뢰를 보여주시면

성공을 위해 다시 노력할 것입니다. 


5. 함께 성공을 경험하라.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죠?

머리로만 아는 성공 경험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성공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몸으로 경험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짜릿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6. 미래의 성공을 상상하라.


- 긍정의 생각은 좋은 일을 만들죠?

시련과 고난이 와도 성공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며

서로 믿으며 동기부여를 하면 계속 앞으로 전진해야 하는 이유를 제공할 것입니다.


7. 더 높은 수준의 삶을 기대하라.


- 더 높은 수준의 삶을 꿈꾸게 하는 것은 서로를 믿어 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같은 세상 속에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삶의 태도가 변할 것입니다,




상대방을 믿어주면 그의 잠재력을 현실 속에서 실현하고 

나는 그에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 존 맥스웰의 위대한 영향력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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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밤 야경)


나는 아첨하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

비판하는 사람도 좋아하지 않는다. 

무시하는 사람은 용서하지 않는다.

그러나 격려해주는 사람은 절대 잊지 않는다.

-윌리엄 워드- 

(출처, 존 맥스웰의 위대한 영향력)


요즘 인생 공부를 하고 있는 큰 남편에게
오아시스처럼 다가온 책 한 권.
정말 꼼꼼하게 읽다가 함께 나누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은 자연스럽게 양육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1. 모든 노력을 기울여라

-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남을 도우다 보면 자신이 그동안 생각했던 우선순위와 행동이 변하게 됩니다.


2. 믿어주어라.

- 신뢰와 희망을 주며 상대방을 믿어 줬을 때 상대방은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하게 됩니다.


3. 가까이 다가가라.

- 상대를 양육하기 위해서는 그에게 다가가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4. 대가 없이 주어라.

- 대가를 바라고 접근을 하면 상대가 눈치를 챕니다. 그냥 한 없이 주시면 그것이 감사로 돌아 옵니다.


5. 기회를 주어라.

- 용기와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양육 받는 사람이 성장했다고 생각하면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6. 더 높은 수준으로 이끌어라.

- 양육 받는 상대방의 잠재력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조력해주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어려움 때문에 패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신뢰하지 못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라고 합니다.


오늘은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보냈던 추억들을 돼 돌아보며

나는 그동안 주변 사람들을 위해 양육을 얼마나 했었나?

혹은 나 혼자만 잘 살기 위해 주변을 돌아보지 못했나?

생각들을 해봤습니다.


과연 우리는 얼마나 주변을 돌보고 살고 있을까요?

요즘 큰 남편이 느끼는 것은 

나의 꿈을 위해 옆도 안 돌아보며 앞만 보고 온 청춘들이

조금은 후회가 되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주변을 돌아보며 양육할 수 있는 여유를 찾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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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큰 남편입니다.

아침에 포털을 켰는데... 

돈스파이크가 실검이 1위라서 봤더니

정말 엄청난 스테이크가 방송에 나왔더라고요.

큰 남편 나름대로 고기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는데

정말 돈스파이크에게 존경을 표시합니다.


Respect!!!



그래서 큰 남편도 돈스파이크에게 질 수 없기에

코스트코에서 예전에 사놓고 양이 많아 냉동실에 얼려놓은 

호주산 스테이크를 꺼냈습니다.

따듯하게 해동을 시키고

숙성을 시키는 작업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저희 부부는 코스트코를 자주 애용하는데

많은 양을 사놓고 모두 일일이 포장을 해서 냉동실에 바로 급냉을 시켜 놓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양이 많아 고민이 많으신 분들은 한 번 저희 부부처럼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돈스파이크 스테이크 래시피!! 

공개합니다.


1. 칼등으로 고기를 두드려 준 후 소금, 후추, 로즈마리(선택), 올리브유로 재워주세요. (냉장 1시간 정도)


제가 한 달 전 다이어트 때문에 풀만 먹었을 때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올리브유를 이용했습니다.

처음 보는 올리브유인데 코스트코에서는 꽤 유명한 올리브유라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한 시간 정도 스테이크를 재울 때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마르게리따 피자를 한 번 더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강력밀가루 분이 남아 있어 

이번 주 코스트코를 가기 전에 모두 소진 하기로 했습니다.

스테이크에 피자까지!! 정말 엄청난 식사죠?





삼시세끼 이서진 화덕피자로 더 유명한 마르게리따 피자 레시피를

밑에 주소에 남겨 놨으니 확인 해보시면 쉽게 따라하 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bighusband.tistory.com/9

(삼시세끼 이서진 화덕피자 래시피)




스테이크를 한 시간 숙성시킬 때 

피자 도우도 반죽하여 같이 발효시켰습니다.

숙성과 발효, 시간도 아끼고 좋겠죠?

한 시간 동안 멋진 JAZZ를 들으며 뉴욕 레스토랑 분위기 한 번 냈습니다.!

그래서 뉴욕에서 마셔본 아껴둔 브루클린 라거도 한 병 꺼냈습니다.!


(브루클린 라거 구매에 대해서는 뒷 부분에~) 





토마토소스도 마지막이 되어 가더라고요.

정말 코스트코 가기 전에 냉장고를 왕창 비웠습니다.

이제... 뭐 먹고 살지?

요즘 일거리도 부족한데;;;


그런데... 더 대박은 치즈도 다 떨어졌다는...;;;

정말 이번 주 토요일에 코스트코에 꼭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오븐에 220도 15분 타이머를 맞추고

프라이팬을 꺼내어 열로 달구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특히하게 스테이크나 생선을 튀길 때

스킬이 부족해서 그런가 기름이 많이 튑니다.

그래서 기름 안 티는 방법이 TV에 나와 따라 해봤습니다.

종이 호일을 밑에 깔면 기름이 조금밖에 튀지 않습니다.



2. 프라이팬에 기름종이를 깔고 고기를 올려 앞, 뒤 한 번씩 뒤집어 구워줍니다. (종이호일을 덮으면 기름이 덜 튀어요!)


처음으로 시도해보고 저희도 깜짝 놀랐다는;;;




저희가 사용하는 친환경 종이호일 입니다.

특별한 것은 없고 인터넷에 치면

가장 많이 구입하시는 것 같습니다.

뿌리도(pulito) FOIL



3. 고기가 두껍다면 사이드 쪽도 세워가며 구워주세요.


돈스파이크가 그랬는데

"고기가 두꺼워서 옆으로도 세워서 굽는다.", "그리고 육즙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해준다."

정말 돈스파이크는 고기의 신인 것 같았습니다.

큰 남편도 고기 뷔페 가면 판보다는 불을 가는데...

정말 존경할 따름이었습니다.



돈스파이크가 한 것처럼 버터도 올려봤습니다.



종이 호일의 위력!

정말 하나도 안 튀고 안 묻습니다.

생선 튀길 때 사용하시면 더욱 그 효과를 느끼실 것입니다.

(꼭 스테이크 래시피보다는 종이호일 홍보하는 것 같네요..)



4. 고기 핏 물이 위쪽으로 송골송골 맺히면 적당히 익었다는 표시이니 잘 꺼낸 후 한 김 식혀주세요.

(육즙이 골고루 퍼지게요~)



핏기가 보이게끔 

코스트코 스테이크는 정말 언제 먹어도 일품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가서 꼭 사서 와야겠어요.

그리고 아까 오븐에 넣어 둔 마르게리따 피자도 완성!



브루클린 라거에 대해서 구입처가 참 궁금하실 텐데

연남동에 가면 세계 맥주를 오프라인으로 판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특히 브루클린 라거는 딱히 유명하지는 않지만 한 번 마셔본 사람들은 

브루클린 라거만 찾아 매니아 층이 많습니다.

그래서 시중에서는 잘 안 팔고 매니아 층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맥주집에 있습니다


연남동 세계 맥주 집 입니다.



우리 둘 부부가 먹는 저녁치고는 조금 과하지만

한 번을 먹어도 근사하고 맛있게.

그리고 가장 쉬운 래시피로 가장 저렴하게

이것이 큰 남편의 철학!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와이프와 단 둘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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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9 16:06

    비밀댓글입니다

  2. 2017.10.19 16:07

    비밀댓글입니다

  3. 공덕 2017.10.19 22:36 신고

    ㅋㅋㅋㅋ 재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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